Untitled Document
HOME | E-MAIL
    자동로그인      
전통문화풍류회 자료실
전통문화풍류회 갤러리
열린게시판
작가들의 시









 





미륵
이남일  (Homepage) 2011-08-21 14:55:12, 조회 : 3,405, 추천 : 803
- Download #1 : fdgfdytry.jpg (117.6 KB), Download : 376


부처가 죽어야 오는 미륵
우리 수명이 8만세가 되는 날까지
미륵은 끝내 오지 않는다.
올 수 없기 때문에 미륵인 것이다.
미륵은 미래에서 살아야 하는 믿음
땅위에서 살수 없는 물고기와 같은 것
미륵은 기다리는 마음이다.
오직 기다림의 노래로
만인의 마음속 등불인 것이다.


  추천하기   목록보기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  추천 조회
84  무심    이남일 2014/03/28 712 3084
83  황진이    이남일 2013/04/16 650 3630
82  천상의 꽃    이남일 2013/04/16 651 3579
81  정월 대보름    이남일 2013/03/24 619 2581
80  "조선시대 양반들도 옷 빌려입었다"    이남일 2013/03/21 732 3224
79  갓사모 기사    이남일 2013/03/21 769 3143
78  갓사모 기사    이남일 2013/03/21 654 2926
77  진실    이남일 2013/02/20 602 2621
76  설경 따라 한마당    이남일 2013/02/15 604 2524
75  군자와 소인    이남일 2013/01/20 572 3543
74  겨울 누정    이남일 2013/01/20 565 2491
73  대중가요 한마당    이남일 2012/05/15 654 2594
72  좋아해야    이남일 2011/10/09 676 2965
71  거짓    이남일 2011/09/27 790 3435
70      이남일 2011/08/28 663 3098
 미륵    이남일 2011/08/21 803 3405
68  예의를 지켜야 하는 이유
 
 이남일 2011/08/21 954 4394
67  이기심의 극치    이남일 2011/08/16 812 3351
66  나그네 풍류    이남일 2011/07/03 814 3706
65      이남일 2011/06/21 806 3591

    목록보기   다음페이지 1 [2][3][4][5]
       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zero


Copyright (c) LEEMOSAN.PE.KR . 2004 All RIGHTS RESERVED
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541-2 E-MAIL : leemosan@hanmail.net